2009년 09월 09일
드림업
바네사 허젠스,알리슨 미샬카,갤런 코넬 / 토드 그라프
나의 점수 : ★★★★
앞서 본 프로포즈가 살짝 나의 기대를 못 미친 부분이 있었기에
다음 영화로 선택 된 것은 드림업!
사실 이 영화에 대해 거의 파악된 것이 없이 그냥 보게 되었다ㅋ
하지만 파릇파릇한 배우(실제 나이들은 무시-_-)들과
귀를 즐겁게 하는 밴드음악들..ㅎㅎ
PS - 영화를 보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함께 본 막내와 대화
나 : 설마 배우들이 직접 부른 건 아니겠지??
막내: 에이..더빙이겠죠..
나 : 그러겠지?
막내: 세상에 연기도 잘하고 노래도 잘 부르는 사람이 어디있어요?ㅋ 어딘가 하나는 빠져요..
나 : 한국에도 나름 연기와 노래 왔다갔다 하는 분들 있잖아..ㅋ 예를 들어 비? 엄정화? 임창정? 등등? 최근 아이돌은 제외하고
막내: 에이 그런 분들도 객관적으로 보면 둘 다 잘한다고는 못하죠..
이런 저런 대화를 하고 왔면서 왔는데..
집에 돌아와서 배우들 검색을 해봤는데...(-_-!!!!!)
배우들..원래 노래도 잘 부른다..;ㅁ; 제길..신은 공평하지 않으신가보다!!
# by | 2009/09/09 22:42 | MOVIE | 트랙백 | 덧글(0)



